"노래하는 웬디입니다"···SBS 사옥 앞에 웬디 광고 설치한 레드벨벳 팬들

인사이트YouTube 'Hagen Belén'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SBS 사옥 앞 지하철역에 레드벨벳 웬디의 광고가 내걸렸다.


지난 10일부터 서울 목동 SBS 앞에 위치한 오목교역 광고판에는 웬디의 사진이 자리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웬디 갤러리가 진행한 광고다.


광고에는 웬디의 이번 앨범 티저 사진과 함께 '노래하는 웬디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인사이트디시인사이드 웬디 갤러리


'노래하는 웬디입니다'는 웬디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노래를 하기 전 외치는 멘트다.


해당 광고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웬디가 얼른 나아서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팬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것이다.


광고에는 포스트잇이 함께 비치돼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붙일 수 있게 했다.


인사이트디시인사이드 웬디 갤러리


이는 오는 2월 21일이 생일인 웬디에게 서포트 형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웬디는 지난달 25일 '2019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높이 2.5m 계단에서 추락해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 사고로 웬디는 얼굴 부위 부상, 오른쪽 골반 및 손목 골절을 입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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