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9, 페이스아이디 탑재된 5.4인치 크기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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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 9에 당초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한 당초 예상보다 화면의 크기도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애플인사이더 등 주요 IT 매체들에 따르면 아이폰 9은 5.4인치 대화면으로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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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페이스아이디가 탑재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당초 이 기능은 없고 '홈버튼'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돼왔다.


애플인사이더 등은 아이폰 9이 올 3월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가을에 4개 이상의 주력 모델을 공급할 계획으로 예측했다.


TF인터내셔널증권 밍치 궈 애널리스트는 2020년형 아이폰이 5.4인치와 6.1인치 LCD 모델, 6.1인치와 6.7인치 OLED 모델로 공급되리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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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폰 9의 네이밍은 완전히 확정된 게 아니다. 아이폰 SE2로 출시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가격은 64GB 기준 399달러(한화 약 47만원)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당 모델에는 아이폰 11시리즈와 동일 사양의 3GB 램에 3세대 뉴럴엔진 A13 바이오닉 칩이 탑재 돼 속도가 굉장히 빠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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