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쓸어넘겼을 뿐인데 '청춘물' 한 편 찍어버리는 있지 유나

인사이트Twitter 'yuna129squar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남심을 저격했다.


15일 있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해외 콘서트 '있지 프리미어 쇼케이스 투어 있지? 있지!'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출국에 앞서 있지 멤버들은 공항에 배웅을 나온 팬과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있지 멤버 모두 넘치는 개성을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건 바로 유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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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등장한 유나는 무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 또 다른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별다른 포즈 없이 머리카락만 쓸어 넘겼을 뿐인데도 유나는 순식간에 공항을 화보 촬영지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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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다란 눈은 유나의 외모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며 남성 팬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 유나의 모습에 누리꾼은 "여신이 따로 없다", "오늘부터 입덕한다", "진짜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오는 17일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미니애폴리스, 휴스턴 등 세계 각지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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