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도 돌핀 바지 입고 버스킹 '17금 댄스' 추는 여학생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한파가 매섭게 불어닥친 도심을 한 댄스팀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3인조의 댄스팀 '클락(CLOCK)'이다.


클락은 이달 들어서만 버스킹을 네 차례 열고 엄청난 관능미를 뽐냈다.


유튜브 채널 'DaftTaengk'에는 지난 9일 클락이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추위를 잊은 채 격렬하게 춤을 추는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


개중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영상은 정인의 촬영분이었다. 영상에서 정인은 지연의 'Take A Hike'에 맞춰 관능미가 흘러내리는 춤사위를 선보였다.



YouTube 'DaftTaengk'


정인은 얇은 아우터에 가벼운 숏 팬츠(돌핀 팬츠)를 입고 있었다. 이날 오후 마포구는 영하 4도까지 내려가는 한파에 꽁꽁 얼어붙었지만, 그는 전혀 개의치 않는 모양이었다.


부드럽고 유연한 웨이브와 함께 섹시한 눈빛을 발산했다. 절제된 춤선은 볼룸감이 넘치는 그의 몸매와 어우러져 엄청난 포스를 뽐냈다.


특히 말미에 보여준 바닥을 기는 안무는 압권이었다. 절정에 오른 관능미는 행인의 눈길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이날 클락의 나머지 멤버인 서영과 지은도 엄청난 관능미를 과시했다. 특히 지은은 제이슨 듀를로의 'Swalla'를 추면서 정인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클락은 지난해 초 결성된 이래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주로 홍대입구역 4번 출구 앞 AK&버스킹 존에서 약 두 시간 정도 공연을 한다.


이달 들어서는 1일, 5일, 9일, 10일 총 네 차례 공연했고, 26일 마지막 공연만을 남겨놓고 있다.


YouTube 'DaftTaengk'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