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얼굴+환상적 CG 몸매'로 아프리카 '별풍선' 쓸어 담은 '98년생' BJ 은유화

인사이트Instagram 'uuuh_a'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순수하면서도 관능미가 넘치는 외모의 BJ가 나타났다. 데뷔하고 채 반년이 안 돼 베스트BJ가 된 은유화다.


은유화는 볼륨감이 넘치는 몸매와 독특한 색채의 콘텐츠를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덧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BJ가 된 은유화를 조명한 글이 올라왔다.


은유화의 굴곡진 몸매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도 다수 첨부돼 있었다. 그는 늘씬하면서도 볼륨감이 엄청난 몸매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아프리카TV 'BJ은유화'


무엇보다 뚜렷하고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다. 마냥 귀여우면서, 또 섹시한 매력도 갖추고 있었다.


비율도 완벽해 BJ가 아닌, 배우나 모델을 했어도 극찬을 받을 만한 수준이었다.


그는 지난해 9월 첫 방송을 진행했다. 한복을 입고 제주도로 배낭 여행을 떠나는 콘텐츠부터, 먹는 방송(먹방), 댄스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했다.


아프리카TV 'BJ은유화'


지난해 10월 은유화는 유튜브도 시작했다. 


최근 그는 요가복 등 여러 제품의 후기를 작성하는 영상을 찍고 있다.


별풍선닷넷에 따르면 그는 매달 아프리카TV에서만 2,000여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료와 잡다한 수입까지 더하면 수입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TV의 새로운 여신이 된 은유화의 성장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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