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부터 애슐리 가면 '스시+폭립+치즈' 미친듯이 먹을 수 있는 '돼지파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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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애슐리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매년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다이어트' 계획을 차곡차곡 세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이어트를 계획하지만 이 기사를 보는 순간 그 계획은 고이 접어 마음속에 있는 서랍에 넣어둘지도 모른다.


8일 애슐리에 따르면 이날부터 애슐리 W와 애슐리 퀸스 매장에서는 '새해맞이 미식 여행' 콘셉트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020년을 열 이번 축제에서는 훈제 연어 방울 스시, 맥앤 랍스터&폭립 등 풍성한 메뉴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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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맥앤 랍스터&폭립은 엄청난 양의 치즈와 폭립을 랍스터와 함께 먹을 수 있어 많은 고기 덕후들이 가장 노리고 있는 메뉴다.


또 특유의 고소함으로 한입 먹는 순간 빈 그릇을 보게 만든다는 연어 지라시 스시 덮밥과 마라 피쉬 플레이트도 손님들의 입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끝마쳤다.


그릴드 데리야끼 닭꼬치 역시 이번 축제에서 많은 사람이 기대하는 메뉴로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구운 닭고기와 야채들을 한 입에 넣으면 쌓여가는 꼬치를 처리하기 벅찰 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많아도 탄수화물이 빠지면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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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넉넉하게 채워 넣은 랍스터 리조또와 낙곱새 철판 볶음밥은 만들어져 나올 때마다 제일 먼저 품절이 되니 빠르게 담아와야 한다.


디저트로 만나는 마늘빵 포카치아과 바나나 월넛 케이크 역시 빼놓고 돌아온다면 아쉬움에 잠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육해공의 다양한 음식들로 미각을 극대화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연초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계획 중이라면 모든 맛을 느낄 수 있는 애슐리에서 파티를 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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