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피들 사이에서 롱패딩보다 더 '대세템' 떠오른 신상 '이불 패딩'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온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요즘 패션 피플들 사이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롱패딩 사진이 최신 트랜드 패션이라는 이름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상체는 물론 온몸을 감쌀 수 있는 롱패딩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롱패딩은 기존 패딩들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극강의 따뜻함을 지속시켜주며 온몸을 다 감싸고 있어 추울 겨를이 없다.


인사이트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 롱패딩은 목부터 무릎 아래까지 일체형으로 돼 바람 한 점 들어갈 수 없게 만들어져 있다. 게다가 폭신폭신한 패딩감 덕분에 맨땅에 누워 자도 집안 같은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다만 너무나도 큰 부피는 식당이나 지하철 등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선 굉장히 불편할 수 있다.


판매만 한다면 바로 구입하고 싶지만 어디서도 구할 수 없다. 바로 합성 사진이기 때문이다.


인사이트YouTube '최홍철'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됐던 해당 사진은 따뜻한 겨울을 나고 싶은 국내 누리꾼의 재치가 더해져 실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패러디됐다.


해당 패딩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따뜻은 할 텐데 어디 앉지를 못하겠다", "나도 갖고 싶다", "지금 패딩으로도 충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살수도, 가질 수도 없는 이 패딩에 대해 아직도 많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으며 일부 누리꾼은 누군가가 만들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Lil p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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