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연하' 모모 마음 빼앗은 '우주대스타' 김희철의 매력 포인트 6

인사이트(좌) MBC '라디오스타', (우)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파란만장했던 2019년을 뒤로하고 2020년 경자년이 밝았다.


매년 이맘쯤 열애설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올해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그 주인공이 됐다.


김희철과 모모는 최근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슈스'인 만큼 이들의 열애 소식에 많은 누리꾼이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그렇다면 13살 연하 모모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희철의 매력은 무엇이었을까. 한데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38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1983년생인 김희철은 올해 38살이 됐으나, 여전히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그는 곧 불혹을 앞둔 나이임에도 주름살 하나 없는 피부를 보유하고 있다.


심지어 그는 한 방송을 통해 동물 훈련사 강형욱보다 2살 많은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2.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따뜻한 마음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김희철은 잘생긴 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완벽하다.


그는 지난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3천만 원을 쾌척했다.


강원도 횡성 출신인 그는 평소 고향에 남다른 애착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3. 보기만 해도 빵빵 터지는 예능감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능프로그램을 섭렵 중인 김희철.


그는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 전 교정기를 착용한 그는 치킨 먹방 하나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했다. 


4. 단 한 차례도 구설 오른 적 없는 자기관리 철저한 면모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2005년 데뷔한 김희철은 근 15년에 가까운 연예 생활을 하면서도 큰 구설수에 오른 적이 없기로 유명하다.


그 뒤에는 김희철의 각별한 노력이 있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희철은 구설수 방지를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게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음주운전 유혹에 흔들릴 때마다 타고 다니던 차를 처분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5. 주변 지인들 잘 챙기는 섬세함


인사이트Instagram 'shu_kiiiii'


주변 지인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김희철은 연예계 마당발로 불린다.


일례로 그는 촬영 차 BJ 슈기 집에 방문했다가 숨이 턱 막히는 공기를 접하게 됐다.


이후 그는 BJ 슈기에게 공기청정기를 통 크게 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슈기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했으면 하는 마음에 선물해준  것으로 보인다.


6. 악플에도 기죽지 않는 강인한 멘탈


인사이트KBS2 '6자회담'


김희철은 악플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방송된 KBS2 '6자회담'에서 김희철은 자신의 악플에 직접 댓글을 달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순서로 나선 김희철은 '여자들한테 김희철이 인기가 있긴 한가? 얼굴얍삽'이라는 댓글과 마주했다.


이에 그는 "응, 너보단"이라고 사이다 답글을 날렸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