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썼는데도 잘생김이 뚫고 나오는 송중기의 훈훈한 근황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2020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승리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캡 모자와 마스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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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에 패딩을 걸친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송중기의 미모는 여전한 듯했다.


조막만 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마스크와 모자로도 가려지지 않았다.


30대임에도 여전히 빛이 나는 피부는 송중기가 여전한 '피부 미남'임을 느끼게 했다.


이날 송중기는 함께 '승리호'에 출연한 진선규가 나오는 연극을 보러 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7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는 소식을 밝혔다.


인사이트YouTube 'The S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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