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싸' 푸들 댕댕이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귀염뽀짝' 아기 양 미용법

인사이트Toutia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추워진 날씨 탓에 털을 기르고 있는 댕댕이들이 점점 복슬복슬한 털복숭이가 되어가고 있다.


털이 찐(?) 채로 집안을 챱챱 걸어 다니는 댕댕이들은 간혹 자신의 육중한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자기 털에 미끄러지기도 한다.


흘러내려오는 털 때문에 눈까지 덮여 앞도 잘 보지 못한다면 우리 댕댕이들에게도 겨울맞이 스타일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매번 비슷한 스타일을 고수했다면 이번엔 다리에 포인트를 준 '양컷'으로 한 마리의 양으로 변신 시켜보자.


인사이트Instagram 'innomiya82'


최근 각종 SNS 상에서는 강아지 미용 스타일로 '양컷'으로 멋을 낸 강아지 사진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양컷 스타일은 푸들에게 했을 때 싱크로율이 가장 높아 강아지인지 양인지 헷갈릴 정도다.


특징은 다리의 털을 미는 것인데 살짝 여유 있게 남겨주고 미는 것이 포인트다. 바짝 밀어도 양의 다리 라인과 유사한데 스타일에 따라 약간 다르다.


큰 양과 어린 양 모두 구현이 가능해 크기와 털에 따라 더 어울리는 미용법을 선택해 자르면 된다.


사고뭉치 댕댕이가 불쌍한 척할 때 쓰는 '양의 탈'을 씌어놓은 것 같은 귀여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다", "우리 강아지는 유행에 뒤처진 것 같다", "댕댕이 털찐 김에 양으로 변신시켜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리 댕댕이들도 이번에 최신 유행 양컷으로 잃어버린 리즈 미모를 되돌려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my_poodle_nemo'


인사이트Instagram 'my_poodle_nemo'


인사이트Instagram '_ja_walter_'


인사이트Instagram 'innomiya82'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