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자른 '밤톨 머리'에도 살아남은 '남신' 스타 6인

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남자는 머리빨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외모에 있어서 헤어스타일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뜻이다.


무엇보다 머리카락을 바짝 짧게 자른 일명 '밤톨 머리'를 하고 비주얼을 빛내기는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그 가운데 '밤톨 머리'를 하고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헤어스타일을 가리지 않는 미모로 "남자는 머리빨이다"라는 말을 무색하게 하는 남자 스타를 모아봤다.


1. 박서준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배우 박서준은 오는 1월 첫 방송하는 JTBC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 박새로이를 연기하며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박서준은 옆머리를 시원하게 밀고 앞머리를 일자로 짧게 자르며 야성미를 가득 드러냈다.


돋보이는 그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은 여성 팬을 끌어모으기 충분했다.


2. 정해인


인사이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인사이트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배우 정해인은 과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여러 작품에서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


30대의 나이에도 가뜩이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정해인은 '밤톨 머리'로 그의 동안을 더욱 극대화했다.


정해인이 극강의 동안 미모로 부드러운 미소를 지을 때면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도 사로잡는다.


3. 시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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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지난 5월 입대한 엑소 시우민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군 뮤지컬 등에서 포착된 시우민은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면서도 '밤톨 머리'로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소년미' 넘치는 그의 모습은 소녀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4. 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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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청년경찰'


최근 KBS2 '동백꽃 필 무렵'으로 강력한 여심 스틸러로 떠오른 배우 강하늘도 과거 '밤톨 머리'를 소화했다.


지난 2016년 강하늘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안경을 쓰고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사했다.


5.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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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뉴스1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 잘 어울리는 배우 박보검은 '밤톨 머리'를 하고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017년 여름 박보검은 앞머리를 짧게 자른 투블럭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짧은 머리카락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그의 모습은 당시 뜨거운 반응을 낳았다.


6. 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뺑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1월 25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뺑반' 언론시사회 현장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최근 장발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배우 류준열도 머리를 기르기 전 '밤톨 머리'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재의 퇴폐미 넘치는 모습과 달리 시원한 머리로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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