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덮머리+우윳빛 피부'로 훈훈한 '남고생' 비주얼 뽐낸 오늘(10일)자 정해인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여성 팬들을 홀렸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시동'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시동'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마동석 분) 형을 만난 어설픈 방한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자간담회 현장에는 정해인과 박정민, 염정아 그리고 최정열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32살임에도 고교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과시한 정해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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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반듯하게 내리고 깔끔한 정장을 입고 등장한 그는 잘생긴 외모로 취재진의 시선을 강탈했다.


잡티 하나 없는 그의 우윳빛 피부는 모두를 감탄케 했고, 이는 그의 동안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정해인은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자 수줍은지 해맑게 미소를 지었다.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로 뭇 여성 팬들의 밤 잠을 설치게 할 것 같은 정해인의 이날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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