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7살'인데 오빠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훈훈'한 이종혁 아들 탁수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txk_1207'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나날이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지난 9일 이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트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해안가를 배경으로 동생 준수와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이탁수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다감한 분위기 만큼이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은 건 이탁수의 자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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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0cm가 넘는 이탁수가 늠름한 피지컬은 물론이거니와 훈훈한 미모를 과시했기 때문이다.


이탁수는 얼마 전에도 SNS를 통해 콧수염 분장을 한 모습을 공개해 이슈가 된 바 있다.


볼륨펌을 한 이탁수는 1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형 이목구비를 뽐내 여심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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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따라 입고 싶을 정도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보여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탁수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은 "배우상이다", "미래가 더 기대된다", "탁수 진심 너무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종혁이 최근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 이탁수는 배우의 꿈을 키우며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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