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출시 앞둔 '아이폰SE2', 그냥 '아이폰9'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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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그동안 애플 덕후들의 애간장을 녹여온 '아이폰SE2'가 실제로 등장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확실한 '오피셜'은 나오지 않았지만 스펙과 함께 부품 생산에 돌입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아이폰SE2'가 '아이폰9'으로 불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최근 일본 언론 맥오타카를 인용한 주요 외신들이 아이폰9으로 불릴 아이폰SE2에 대해 보도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artin Hajek


매체는 "2020년 봄에 출시된 아이폰SE2는 아이폰9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아이폰8의 몸체를 그대로 채택하고 A13 바이오닉 칩을 장착하지만 3D 터치 기능은 탑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아이폰8과 동일한 몸체. 하지만 A13칩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점에서 아이폰9이라는 이름이 적합해 이같은 선택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가격과 색상도 제시됐다.


시작가는 399달러(한화 약 47만 5천 원)이며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레드 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중국 SNS를 통해 아이폰9의 부품 생산이 12월 중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내용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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