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른다 빨리 가라"···숙소 앞까지 찾아온 '사생팬'에 고통 호소한 엑소 카이

인사이트Instagram 'zkdli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소 카이가 숙소 앞까지 찾아오는 사생팬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지난 8일 카이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코트에 머플러를 두른 카이는 훈훈한 남신 미모를 뽐내며 화면에 등장했다.


카이는 드디어 검은색으로 염색했다며 뿌듯해하는가 하면, "고생했다 내 머리야"라며 자신의 머리를 토닥였다.


인사이트Instagram 'zkdlin'


이어 카이는 "숙소 앞에 사생 있는 거 같은데 경찰 부른다. 빨리 가라"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평소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어주기로 유명한 카이지만, 사생팬들에게는 그러지 않았다.


방송 내내 밝은 미소를 유지하던 카이는 급격하게 굳어진 표정으로 경고장을 날릴 뿐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zkdlin'


해당 방송을 본 팬들 역시 "사생은 팬이 아니다", "오빠 당장 경찰 불러요", "숙소 앞까지 찾아가는 건 예의가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Obsession'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bsession'은 중독성 강한 힙합 댄스 장르의 곡으로, 엑소 특유의 음악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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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mart P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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