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 미모로 한국 여성들 마음 싹쓸이해 간 사카구치 켄타로 MAMA 때 모습

인사이트YouTube 'Mnet K-POP'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의 유명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남신'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일본의 나고야 돔에서는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 인기 한국 아이돌이 총출동했다.


모두가 대세 아이돌들인 만큼 다들 빛나는 미모를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건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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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진행자로 무대에 오른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국적인 이목구비에 눈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로 훈훈한 '남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깔끔한 슈트 차림을 하고 등장한 사카구치 켄타로는 짙은 눈매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세계적인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의 옆에서도 사카구치 켄타로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완벽한 비주얼에 누리꾼은 "얼굴 보고 깜짝 놀랐다", "심장 멎는 줄 알았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2015년 TBS '코우노도리'를 시작으로 KTV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 수사반',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 '히로인 실격'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다.


일본에서 '국민 남친'으로 불리는 핫한 스타이며, 한국에서는 '일본 서강준'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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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구치 켄타로의 모습은 13분 2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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