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6cm인데 '8등신 비율' 자랑하며 남심·여심 모두 홀려버린 '엄지공주'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gaeng__jjang'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인형 같은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로 여성들 사이에서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여성이 있다.


현재 모델로도, 유튜버 갱짱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27) 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모델답게 한눈에 봐도 8등신이 넘어 보이는 비율로 큰 키를 자랑할 것 같지만 놀랍게도 156cm의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


작은 키에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 서는 그녀는 때로는 엄지공주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때로는 여심까지 훔치는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주며 톱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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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녀의 모습은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인사이트는 다양한 매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은경 씨를 직접 인터뷰했다.


앞서 평소 쇼핑할 때마다 키가 작아 입고 싶은 예쁜 옷을 마음대로 입지 못했다는 그녀는 쇼핑몰을 차려 키가 작은 사람들도 예쁜 옷을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고 한다.


이후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던 그녀는 우연한 계기로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은경 씨의 SNS 사진을 눈여겨 본 한 쇼핑몰이 피팅 모델을 제안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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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배울 수도 있을 것 같았고 후회하기 싫어서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부모님을 설득해 서울로 무작정 올라왔다"면서 "첫 쇼핑몰에 피팅모델로 들어가서 MD, 포장, 배송 업무까지 도맡아 했다"라고 설명했다.


고된 일에도 긍정적으로 일해온 그녀는 이후 다양한 10대 쇼핑몰에서 프리랜서 피팅모델을 하면서 이를 시작으로 뷰티, 영상, 룩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됐다.


당당한 자신감과 도전할 줄 아는 용기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23살에 모델 일을 시작한 그녀는 이제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받는 어엿한 프로 모델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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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씨는 마지막으로 "키가 작아 10대 쇼핑몰 모델을 하고 있는데 곧 20대 후반이 되니 조금 더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누구든 작은 키로도 다양하고 예쁘게 옷을 잘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 쇼핑몰을 차리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매번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녀가 앞으로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이뤄가며 멋지게 활약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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