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독거 노인 이어 '유기 동물' 위해 사료 1톤 기부

인사이트Instagram 'kookoo900'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구혜선이 유기 동물을 위한 선행에 나섰다.


지난 2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프앤도그&힐스펫 코리아와 함께 유기 동물을 위한 단체 '카라'에 사료 1톤을 기부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반려동물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실렸다. 그는 흰 원피스를 입고 반려견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가 반려묘를 안고 뽀뽀를 하고 있는 사진도 있었다. 그는 잡티 없는 피부와 함께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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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의 선행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


앞서 그는 10월 싱가포르 아트페어에서 받은 전시 수익금을 전액 노인 복지를 위해 기부했다.


지난달에는 여성동아 표지 모델료를 독거노인지원센터에 기부했다. 그는 기부 사실을 알리면서 "추운 겨울 외롭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글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안재현과 1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했지만 지난 8월 갈등을 폭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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