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드라마서 '폭탄 머리'에 '타투'까지 했던 이재욱의 반전 모습

인사이트Instagram 'jxxvvxx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로맨틱한 모습으로 멜로 장인에 등극한 배우 이재욱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이재욱은 지난달 21일 종영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김혜윤 분)를 짝사랑하는 백경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여성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속 백경처럼 한없이 자상하고 다정할 것 같은 이재욱은 예상과 달리 과거에 다소 거친 매력을 보인 바 있다.


이재욱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데뷔 1주년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그동안 배우로 활동해오면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xxvvxxk'


수많은 사진 중에서도 단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지난 1월 20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 중 찍은 이재욱의 모습이다.


이재욱은 마치 머리에 폭탄을 맞은 듯 바가지 머리를 하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와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재욱의 팔과 손가락에는 화려한 타투가 뒤덮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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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재욱은 은색 목걸이부터 반지와 팔찌까지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재욱의 넘치는 스웨그에 팬들은 "이런 시절이 있었다니 전혀 몰랐다", "또 다른 매력이다", "이 모습도 괜찮은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욱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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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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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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