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안이라 안 믿기지만 곧 '30대'로 접어드는 91년생 아이돌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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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12월에 접어들면서 이제 새로운 해를 맞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0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서른 살을 맞이하게 될 아이돌이 주목받고 있다.


1991년생인 이들은 내년이면 30대에 접어들지만 하나같이 30대라고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뽐낸다.


겉보기에는 여전한 20대 비주얼이지만 어느덧 나이를 먹은 예비 30세 아이돌을 모아봤다.


1.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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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의 맏언니 아이린은 어느덧 30세를 맞이하게 됐다.


아이린은 여자 아이돌 비주얼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많은 이는 그의 나이를 실제보다 더 어리게 봤다.


곧 30대에 접어들지만 주름 하나 없이 투명한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아이린의 비주얼은 보는 이의 감탄을 부른다.


2.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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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꼬부기상'인 마마무 솔라도 올해 29살이다.


솔라는 데뷔 이후 줄곧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솔라의 방부제 미모는 줄곧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3.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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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옵세션'(Obsession)으로 카리스마를 뽐낸 엑소 수호도 1991년에 태어났다.


내년이면 서른 살이지만 수호는 무대 위에서 여전히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여심을 홀리고 있다.


4. 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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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맏언니이자 리더 박초롱도 30살에 가까워졌음에도 여전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데뷔 초 특유의 '발음 파괴자' 면모로 많은 팬을 모았던 박초롱은 나이 들어가기는커녕 매일 '리즈 미모'를 갱신하고 있다.


박초롱의 물오른 청순미 덕분에 에이핑크는 여전히 대표 '청순돌'로 자리하고 있다.


5.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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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막내 서현도 곧 30살로 접어들게 돼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팀 내에서 서현은 막내 위치였기에 서현이 30대가 된다는 것은 쉽게 와닿지 않는다.


그러나 서현은 최근 연기자로서 입지를 넓혀 나가며 여전한 전성기급 활동과 물오른 미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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