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야 하는 백종원도 아내 소유진 몰래 먹는다는(?) 빽다방 '완전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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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저렴한 가격과 혜자스러운 양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카페 '빽다방'.


빽다방 메뉴 중에서도 다이어트하는 백종원마저 아내 소유진 몰래 먹고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는 음료가 있다.


바로 빽다방의 베스트이자 시그니처 메뉴라고 할 수 있는 '완전초코'가 그 주인공이다.


완전초코는 진한 초코라떼 위에 다크초콜릿이 가득 올라간 메뉴로, 이름처럼 완전히 초콜릿으로 뒤덮인 게 특징이다.


한 모금 마셨을 때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 넘김과 뒤이어 오독오독 씹히는 초콜릿 칩의 식감이 달콤한 조화를 이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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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깊고 진한 초코의 풍미가 입안 가득 번져 오랜 시간 그 맛을 음미할 수 있어 덕후들의 최애 음료로 꼽히기도 한다.


완전초코는 아이스와 핫 두 가지 버전이 있어 원하는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잘 갈린 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아이스를, 모락모락 올라오는 김과 함께 초콜릿 향을 느끼고 싶다면 핫을 고르면 된다.


달달한 초코에 퐁당 빠지고 싶을 때 마시기 좋은 완전초코는 아이스 3,500원, 핫 3천원에 맛볼 수 있다.


12월의 시작인 오늘, 빽다방 완전초코와 함께 달콤한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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