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알갱이 콕콕 박혀 '누텔라' 자리 위협하는 M&M '초코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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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작고 귀여운 특유의 모양과 극강의 달달함으로 전 세계 초콜릿 애호가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엠앤엠(M&M).


한 알 한 알 골라 색깔 별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엠앤엠을 이젠 스프레드 형태로 입 안 가득 맛 볼 수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delish는 미국의 인기 초콜릿 제품인 엠앤엠으로 맛을 낸 초콜릿 잼을 다수의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인사이트shout


세계 최대 제과업체 마스는 신제품 크리스피 엠앤엠 초콜릿 잼을 개발해 초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소유한 수퍼마켓 체인 아스다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크리스피 엠앤엠'이라는 이름의 스프레드 제품은 그간 엠앤엠의 트레이드 마크인 작은 초콜릿 볼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이다.


엠앤엠의 심벌인 파란색과 형형색색 초콜릿 알이 그려진 통에 엠앤엠 로고가 적혀있다.


인사이트(좌) shout / (우) Youtube 'Ice Cream Rolls'


통 안에는 헤이즐넛 향의 초콜릿 잼에 색색의 엠앤엠 초콜릿 알이 가득 들어 있다.


꾸덕꾸덕한 느낌에 계속 씹히는 알갱이는 달달한 맛을 극대화 해줄 뿐만 아니라 씹는 식감도 있어 재미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14.9 달러(한화 1만 7천 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엠앤엠 크리스피와 함께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달콤하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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