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카페리피

한낮의 브런치·로맨틱한 저녁 와인, 하나로 만족 못 하는 당신을 위한 카멜레존 카페 '리피(LEAFY)'

인사이트카페 리피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상황에 맞춰 공간이 변화하는 '카멜레존(Chamele-zone)'을 들어본 적 있는가.


카페&바 리피는 대표적인 카멜레존으로 낮과 밤, 각각 다른 두 가지의 매력이 공존한다.


햇살이 쨍하게 내리쬐는 낮, 리피에 방문하면 플랜테리어에 유니크한 패턴 그리고 높은 천장과 시원한 통유리로 되어 있는 공간을 볼 수 있다.


쾌적하고 생기 넘치며 싱그러운 느낌에 인증샷 욕구가 저절로 샘솟을 것이다.


인사이트카페 리피


또한 커스터마이즈된 로스팅 기법으로 내린 신선한 커피와 매일 직접 만드는 스콘과 밀크티, 주문과 함께 즉시 조리하는 다양한 브런치까지 즐길 수 있다.


그중에서도 '리피 3단 트레이'는 단돈 29,900원에 분위기 있는 애프터눈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가성비 메뉴로 꼽힌다.


카페의 성지답게 브런치 메뉴 구성도 남다르다. 스테이크, 떡볶이, 김치 필라프, 샌드위치, 파스타 등 듣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는 메뉴들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으로 티타임을 위해 방문했다가 부른 배를 두드리며 나가기 딱 좋다.


인사이트카페 리피


그리고 오후 6시가 되면 창밖의 네온사인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하면서 싱그러웠던 이 공간도 변신을 시작한다. 브런치 카페가 아닌, 감성적인 무드의 와인바가 되는 것.


낮과 같은 공간이지만 또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며 새로운 공간이 탄생한다.


인사이트카페 리피


추운 날씨에 움직이기 어려운 한겨울에도 리피에 방문하면 걱정 없이 해결 할 수 있다. 겨울 시즌을 맞아서 든든하고 따뜻한 겨울 신메뉴가 곧 공개되니 말이다.


든든한 토마호크 스타일의 스테이크를 만 원 후반대라는 가성비 넘치는 가격에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훌륭한 비주얼로 눈까지 즐겁게 만드는 '돈(豚)마호크 스테이크'가 곧 리피에 찾아올 계획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겨울을 대표하는 간식, '군고구마'도 출시돼 조만간 인스타그래머들 사이에서 역대급 맛집으로 꼽힐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카페 리피


한낮의 달콤한 브런치 vs 저녁의 감성 넘치는 와인

싱그러운 햇살이 비치는 창가 vs 밤공기에 어울리는 무드 있는 음악


당신의 취향은 낮인가 밤인가. 벌써 결정장애가 왔다면 고민 말고 일단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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