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페오펫

"아직도 개민증 안한 보호자 있나요?" 우리 댕댕이 인생샷 들어간 '개민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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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의 등록을 의무화한 가운데, 반려동물의 인생샷을 넣을 수 있는 '개민증'이 출시됐다.


최근 반려동물등록 서비스 업체 페오펫은 맞춤 제작이 가능한 개민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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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펫에서는 일일이 맞춤 제작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동물의 주민등록증을 만들어주고 있다. 강아지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가능하다.


동물병원이나 구청에서 발급해주는 동물등록 카드나 종이와 달리, 이 주민등록증은 심플하면서도 투박하지 않은 매력이 있다. 반려동물의 청춘을 민증에 고스란히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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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펫은 신규 동물등록을 하는 보호자에게 개민증을 무료로 주는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동물등록률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이미 등록을 마친 보호자에게는 50% 할인된 가격에 개민증을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식표와 목걸이 등 다양한 상품도 올인원으로 취급하고 있어 반려족을 쏠쏠하게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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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민증은 반려동물의 인생샷을 넣고 평생 소장할 수 있어 많은 반려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 벌써 10차 완판을 기록했고, SNS에 올라온 후기도 1만4,000여개를 넘어섰다.


특히 유명 유튜버나 아이돌 그룹 EXID의 LE도 이 주민등록증을 인증하면서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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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보호자에게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반려동물을 등록하려면 동물병원이나 구청을 찾아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어 등록률은 생각만큼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페오펫은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반려동물을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오펫에서는 반려동물을 신청하는 데 1분여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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