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3" 브라질 다닐루에게 강력한 중거리슛 'A매지 데뷔골' 허용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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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에게 세번째 골을 내줬다.


후반 13분, 브라질의 오른쪽 풀백 다닐루에게 A매치 데뷔골을 내준 것이다.


19일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자리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맞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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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후반전 적극적으로 압박하며 기회를 엿봤다. 하지만 후반 13분 상대의 예리한 공격에 무너지고 말았다.


공격수가 아닌 풀백 다닐루에게 강력한 중거리슛을 허용하며 세번째 골을 내주고 말았다. 3실점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대표팀 부임 뒤 처음이다.


한편 한국은 손흥민과 황의조, 황희찬 그리고 이재성이 공격진을 이루며 주세종과 정우영이 중앙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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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이 포백을 세우며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찼다.


브라질은 히샬리송, 필리페 쿠티뉴, 가브리엘 제수스, 아르투르 멜루, 루카스 파케타, 파비뉴, 헤난 로디, 마르퀴뇨스, 에데르 밀리탕 다닐루 그리고 알리송 베커가 선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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