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0일) '치즈 떡볶이+폭립+디저트' 몽땅 먹을 수 있는 역대급 '애슐리 치즈 축제' 시작

인사이트Instagram 'your_ashley'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드디어 기다리던 애슐리 '치즈 축제'가 시작된다는 소식이다.


찍어 먹고, 뿌려 먹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 치즈가 애슐리에 등장해 '먹짱'들의 가슴에 불을 지른다.


내일(20일)부터 애슐리 W와 애슐리 퀸스 매장에서 다양한 치즈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치즈 축제'가 시작된다.


연중 가장 인기 있는 '치즈 축제'에서는 고소하고 짭짤한 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로 조리한 풍성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your_ashley'


치즈 축제에서는 노란 치즈가 폭포수처럼 줄줄 흐르는 분수를 만날 수 있다. 각종 요리와 디저트를 콕 찍어 먹으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애슐리 치즈 축제에 방문하면 부드러운 스위트콘 멜팅 치즈와 함께 즐기는 '레드 랏 폭립&멜팅 치즈 트레인'을 꼭 맛보길 바란다.


또 고구마 무스로 달콤함을 더한 '고구마 치즈 볼', 달콤한 양념과 짭짤한 체더 치즈 소스를 가득 입힌 '체더 치즈 닭강정', '허니 치즈 소떡 소떡' 등 다양한 치즈 요리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


이와 함께 치즈 와플, 체더 치즈 아이스크림, 만화 속 치즈 케이크, 치즈 가나슈 케이크, 치즈 멜로우 토스트까지 여러 형태의 치즈 디저트가 마련된다.


고소하고 짭짤한 치즈의 늪에 퐁당 빠지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지금 당장 연인·친구에게 연락해 내일 애슐리 '먹방' 일정 계획을 세워보는 게 어떨까.


인사이트Facebook 'wowAshle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