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데 계속 쫓아오며 문 두드리는 '사생팬' 때문에 표정 굳은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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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트와이스가 차로 이동하며 라이브 방송을 하는 도중에 사생팬이 따라오는 소름 돋는 일을 겪었다.


지난 17일 트와이스는 일본 미야기 세키스이 하임 수퍼 아레나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가졌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모모와 다현은 달리는 차 안에서 팬들과 더 소통하고 싶었는지 V Live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모모와 다현이 즐겁게 수다를 떨던 중 갑자기 밖에서 문을 쿵쿵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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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팬이) 따라왔어"라고 알리자 두 사람은 표정이 굳어졌다.


이어 이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진짜?"라고 되묻기도 했다.


트와이스 차 안에 켜진 불을 보고 몇몇 사생팬이 이들을 따라온 것이다.


결국 모모는 "(방송) 그만하자"라고 했고 다현 또한 "가야 될 것 같아"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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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바로 조명을 끄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모모는 "따라오지 마요"라고 따라오는 팬에게 당부했다.


누리꾼은 "진짜 무섭겠다", "팬이어도 지킬 건 지켜야 한다", "사생은 팬이 아니라 범죄다" 등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9일과 30일 일본 아이치 포트 멧세 나고야 3호관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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