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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74', 아날로그식 연출법으로 뉴트로 장악한 인디안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정그룹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레트로(복고)가 밀레니얼 세대를 만나 새롭게 해석되고 있다. 트렌드를 더해 재해석된 레트로에는 '뉴트로'라는 신조어가 붙었다.


광고계에서도 이 뉴트로의 열풍이 불고 있다. 보기만 해도 옛 추억을 강제(?) 소환시키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와 광고 이미지를 리메이크한 일명 헤리티지 광고가 등장했다.


최근 세정그룹 산하 남성 타운캐주얼 브랜드 인디안(INDIAN)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뉴트로를 가미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헤리티지 마케팅의 일환인 이 영상은 인디안의 초창기 광고 이미지를 위트 있게 재탄생 시켰다. 70년대 감성을 200% 구현한 아날로그식 연출법과 등장인물의 과장된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정그룹


여기에 '사람이 머무는 곳, 그곳엔 인디안이 있다', '자연이 손짓하는 곳, 그곳엔 언제나 인디안' 등 마치 1970년대 TV 광고를 연상시키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복고 감성을 배가시킨다.


또 브랜드의 첫 시작을 함께 했던 인디안 모양의 시그니처 앰블럼도 재소환해 초창기 광고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의류의 편안함과 우수한 활동성 역시 빼놓지 않고 강조했다. '인디안의 남자들'이란 콘셉트를 살려 인디안 티셔츠를 입고 야외 활동을 즐기는 남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1974년 브랜드 창립 이후 지금껏 'Timeless Classic'을 지향하며 변함없이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인디안의 헤리티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정그룹


웰메이드 관계자는 "영상은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중·장년 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폭넓은 고객층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인디안'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품질의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웰메이드는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인디안 45주년 기념 세일을 실시한다. 전국 웰메이드 매장과 세정 온라인몰에서 올해 가을/겨울 시즌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어 모든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안마의자, 건조기, 무선 청소기, 웰메이드 의류 교환권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YouTube '웰메이드 WELLMADE_SEJU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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