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4cm+대형 멍뭉미'로 여심에 불꽃 스파이크 날리고 있는 배구선수 김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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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김지한 선수가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스타 선수로의 성장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지난 12일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6-24, 33-31, 18-25, 25-22)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팀 내 에이스 문성민 선수를 대신해 김지한 선수가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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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블로킹 5개, 서브 1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 기록인 19점을 득점하며 승리로 이끌었다. 공격 성공률은 41.93%였다.


김지한 선수는 지난 8일 열린 한국전력전에서도 10득점을 하며 활약하기도 했다.


1999년생으로 올해 21살인 김지한 선수는 2017~2018시즌 2라운드 2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입단해 뛰어난 배구 실력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훈훈한 비주얼로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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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우윳빛 피부와 짙은 눈썹, 쌍꺼풀 없이 살짝 처진 강아지 눈매에 오뚝하지만 동글한 코 그리고 도톰한 입술까지 순한 '멍뭉이'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194cm의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로 반전매력까지 갖췄다.


이에 '천안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늘 구름 떼와 같은 소녀팬들을 몰고 다닌다는 후문이다.


훈훈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날이 갈수록 발전되는 실력에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김지한 선수가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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