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새빨간 '키스마크' 달고 세상 해맑게 웃는 '귀요미' 댕댕이

인사이트Instagram 'chloehachik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주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걸 스스로 아는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보이는 강아지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부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chloehachiko'에는 골든 레트리버 강아지 한 마리의 동영상이 공유됐다.


공유된 영상 속 강아지는 보타이를 메고 입을 헤 벌리며 웃고 있다. 녀석의 얼굴에는 핑크빛 립스틱 마크가 군데군데 칠해져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 / Instagram 'charlie.the.dalmatian' 


아이보리 빛 털에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녀석의 얼굴과 온몸에 그려진 수십 개의 키스마크는 녀석의 귀여움을 배로 증가시킨다.


주인의 사랑이 듬뿍 담긴 뽀뽀세례를 받은 강아지는 감정적 풍요로움을 느끼고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영상은 각종 SNS에 공유되며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우리 집 댕댕이한테도 매일 있다", "강아지의 표정이 정말 만족스러워 보인다"라며 공감하고 흐뭇해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 Instagram 'jimi_the_golden'


한편, 강아지의 타액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박테리아가 있다. 이는 강아지와 잦은 신체 접촉이나 녀석들이 사람들을 핥는 행위에서 전염된다.


사랑하는 반려견과 건강하게 오래 생활하기 위해서는 녀석의 예방접종을 꾸준히 하고 만진 후에 손을 잘 씻어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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