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자야지♡" 꿀잠 자는 아기 댕댕이 얼굴 세수시켜주는 엄마 고양이

인사이트Instagram 'teddyandalbi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자기만 한 덩치의 아기 강아지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고양이가 있다.


매일 밤 '꿀잠' 자라고 아기 강아지를 열심히 세수시키는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미디어에서 공개된 해당 영상은 올라온 지 한 달도 안 돼 무려 2300만 이상 조회 수와 130만의 추천 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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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상 속 고양이는 잠들어 있는 강아지를 꼭 끌어안고 정성껏 세수를 시키고 있다. 덩치는 커도 마치 자신의 새끼라고 생각하는 듯 엄마처럼 품에 꼭 안아 보듬는 모습이다.


고양이 엄마의 품과 보듬는 손길이 익숙한 듯 강아지도 깨지 않고 쌔근쌔근 곤히 잠들어 있어 사랑스러움을 마구 뿜어내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강아지가 잠에서 깨 살짝 반항(?)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마저도 엄마 고양이가 능숙하게 토닥여 곧바로 잠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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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를 많이 봤지만, 이 영상은 뭔가 마음을 건드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누리꾼들은 "개와 고양이가 의외로 서로 친하다"며 이를 증명할 만한 각자의 사진과 댓글을 올리며 행복해하기도 했다.


왠지 모를 애틋한 감정마저 들게 하는 엄마 고양이와 아기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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