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외모+빨래판 복근' 공개한 '씨름돌' 황찬섭X허선행X손희찬 화보 사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우먼센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씨름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여성 팬들의 사랑을 쓸어 담고 있는 황찬섭, 허선행, 손희찬 선수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28일 월간지 '우먼센스'는 11월호를 통해 씨름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황찬섭, 허선행, 손희찬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선수는 맨몸에 재킷만 걸친 채 탄탄한 복근을 그대로 드러냈다.


기존의 '씨름선수'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아닌 마치 피트니스 선수 같은 명품 복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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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선수는 씨름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전하며 피지컬뿐만 아니라 탄탄한 '뇌지컬'까지 뽐냈다.


황찬섭은 "비인기 종목이었던 씨름이 관심받아 기분이 좋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 역동적인 스포츠인 씨름이 더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짐승돌'로 불리는 손희찬은 "씨름이 재조명받는 상황이 반갑다. 야구나 축구처럼 강력한 팬덤이 생기길 바란다"며 작은 소망을 전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우먼센스


마지막으로 허선행은 "팬들의 응원이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정점에 올라서서 승부로 보여주는 선수가 될 것"이라는 남다를 포부를 밝혔다.


한편 KBS는 다시 찾아온 '씨름의 전성기' 속에 씨름 선수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태백에서 금강까지 씨름의 희열'(가제)을 제작 중이다.


씨름판 '프로듀스 101'라고도 불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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