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 '할로윈' 맞아 홍대·연남동에 출몰해 거리 휩쓸고 다닌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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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할로윈을 맞아 불금에 홍대에 조커가 떴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퀄리티 조커로 변신해 홍대 거리 한복판에 등장한 한 남성의 사진이 인기를 끌었다.


사진의 주인공은 그룹 기동대의 멤버 김태동이었다.


그는 홍대입구역 3번출구부터 홍대 버스킹존 1구역, 할로윈 페스티벌 장소, 연트럴파크를 순차적으로 돌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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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 '조커'에 등장한 아서 춤을 직접 추는 등 핵인싸 다운 면모를 한껏 뽐냈다는 전언이다.


31일 할로윈에 앞서 불금과 주말에는 이태원, 홍대 등지에서 할로윈 축제가 열린다.


지난 25일 홍대와 이태원 거리에는 인기 캐릭터로 분장한 젊은이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본격적인 축제는 주말인 오늘(26일) 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니 할로윈을 즐기고자 한다면 이태원, 홍대 등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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