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9회말 '끝내기 안타'로 1차전 승리 거둔 두산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22일 두산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한국시리즈(KS) 1차전에서 7-6으로 이겼다.


이날 히로인은 오재일이다.


오재일이 9회 말 끝내기 안타를 쳐 두산 베어스에게 1승을 안겼다.


두산은 6-1로 앞서갔지만 6회와 7회 연속해서 실점하며 6-6 동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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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행히 연장전도 치르지 않고 승리를 챙기게 됐다.


1982년부터 2018년까지 KS에서는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35차례 중 무려 26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4.3%인 것이다.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두산이 확률대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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