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두르고 '승무원' 같은 세젤예 포스 뿜어낸 '16살'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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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이즈원 장원영이 '넘사벽' 미모로 출국길을 런웨이 현장으로 바꿔버렸다.


지난 13일 아이즈원은 해외 일정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고 취재진과 팬들을 맞이했다.


그중에서도 보는 이들의 시선를 단번에 사로잡은 건 멤버 장원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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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크롭티를 착용한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극강의 청순미를 발산했다.


특히 그는 하늘색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흡사 항공사 승무원 같은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스카프는 장원영의 가늘고 긴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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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의 비주얼을 본 누리꾼은 "스튜어디스 해도 잘 어울렸을 것 같다", "귀엽고 청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리즈 비주얼을 갱신한 장원영의 자태를 함께 만나보자.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오는 11월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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