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피뱅+투톤 단발'로 변신하고 더 귀여워진 '마녀' 김다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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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다미가 귀여운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배우 김다미는 '2019 부일영화상'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 남구에 위치한 드림시어터를 찾았다.


시상식 무대에 올라선 김다미는 앞머리를 눈썹 위까지 자른 처피뱅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김다미의 모습은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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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를 통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김다미는 내년 JTBC에서 방송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한다.


엄청난 두뇌를 자랑하는 소시오패스 캐릭터인 '조이서'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서준은 요식업계 회장 일가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뒤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는 청년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한편 소름 끼치는 전개와 김다미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은 영화 '마녀'는 오는 2020년 중순부터 속편 제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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