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가 부끄러워 숨어버리자 질질 끌고 와 팬들에게 '배꼽 인사' 시키는(?) '형아' 손흥민

인사이트YouTube '톱데일리 Top Daily'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자신을 부르는 팬들의 목소리에 부끄러워하다가 '형아' 손흥민의 손에 이끌려 나오는 이강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난 13일 오후 파울루 벤투 감독과 한국축구대표팀 선수들은 오는 15일 평양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원정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선수들은 출국을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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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현장에 모인 팬들이 이강인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강인은 부끄러운 듯 형아들 품속으로 숨어 들어갔다.


이 모습을 본 '캡틴' 손흥민은 이를 가만두지 않았다. 손흥민은 이강인의 귀를 잡아 부르더니 이내 가방을 잡고 질질 끌고 와 배꼽 인사(?)를 시켰다.


이강인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면서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줘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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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강인이 태극기를 흔들며 사인해달라는 어린 팬을 무시했다는 논란이 인 바 있어 이를 의식한 큰형의 '큰그림'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또한 손흥민이 "우리 막내 좀 보세요!" 하며 자랑하는 모습 같아 보이기도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흥민이가 강제 팬서비스시켜줬다", "손흥민도 이강인도 귀엽다", "강인이가 흥민이 보고 많이 배워야겠다"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강인과 손흥민의 모습은 유튜브채널 '톱데일리 Top Dail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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