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까지 완벽"…한국, 스리랑카 상대로 5-0 압승하며 전반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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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대한민국이 스리랑카를 상대로 지배적인 경기를 펼쳐 보이며 강호의 위엄을 뽐냈다.


10일(한국 시간) 오후 8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는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반 내내 한국은 스리랑카를 상대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였다.


MBC / giphy


경기시작 11분 만에 손흥민은 막내 이강인의 패스를 받고 그대로 논스톱 슛을 날려 팀에 첫 골을 선사했다.


뒤이어 17분, 김신욱은 주장 손흥민의 패스를 받고 그대로 슛을 날려 추가 골을 뽑았다.


3분 뒤 전반 20분, 황희찬은 대표팀의 세 번째 골을 헤딩으로 성공시키며 승리에 성큼 다가갔다.


김신욱은 또 한 번 날았다. 전반 30분, 김신욱은 김문환이 올려준 볼을 자신의 전매특허인 '헤딩'을 이용해 골로 완성했다.


끝으로 전반전 추가시간 4분 55초,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추가로 성공하며 5대 0으로 경기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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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사들의 종횡무진한 활약으로 전반전을 5대 0으로 마무리하며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우리 대표팀이 전반전의 기세를 이어 후반전 역시 경기를 주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리랑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2위에 올라와 있고 최근 A매치 4경기 전패, 360분 동안 1득점 14실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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