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서 찐 살 쪽 빼고 '리즈 시절' 꽃미모 되찾은 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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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지창욱이 모터사이클 화보에서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여심을 흔들었다.


25일 패션매거진 퍼스트룩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창욱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바이크 여행에 한창인 지창욱의 모습이 담겼다.


가죽 재킷부터 기본 티셔츠를 착용한 지창욱은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섹시미와 퇴폐미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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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은 화보 촬영을 위해 국내에 두 대 밖에 없는 빈티지 바이크를 공수하고, 촬영 전날부터 타는 법을 익히며 열성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사진에서 지창욱은 능숙한 자세로 바이크를 몰며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앞서 지창욱은 군 복무 중 12kg이 증가해 다소 통통해진 비주얼을 보여준 바 있다.


제대 후 줄곧 다이어트를 해온 덕분인지 지창욱은 해당 화보에서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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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창욱은 클로즈업 샷에서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높은 콧대와 우수에 젖은 듯한 눈망울을 과시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해당 화보를 접한 누리꾼은 "리즈 시절 보는 것 같다", "이제 다이어트 그만해도 될 것 같다", "흑백 사진에서도 살아남는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tvN '날 녹여주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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