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이면 먹을 수 있는 민트초코+팝핑캔디 조합 '배라 마법사의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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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매년 이맘때가 되면 배스킨라빈스 덕후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것이 있다.


바로 핼러윈 시즌마다 한정으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마법사의 할로윈'이 그 주인공이다.


마법사의 할로윈은 초콜릿과 민트 사이에 팝핑캔디가 콕콕 박혀있는 제품으로 꾸덕꾸덕하고 상쾌한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 게 특징이다.


핼러윈 데이가 껴 있는 10월에만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더 특별한 메뉴로 손에 꼽기도 한다.


인사이트(좌) Instargram 's.rosemary.s', (우) Instagram 'b_hyeonjung'


우선 전체적인 비주얼은 마법사가 마법 약을 만든 것처럼 갈색과 하늘색이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맛도 완벽하다. 초콜릿과 민트 조합이기 때문에 서로의 단점을 잘 보완해줘 너무 달지도, 너무 화한 맛도 안 난다.


여기에 한 입 먹으면 톡톡 튀는 팝핑캔디가 있어 먹는 재미를 더했다.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가득한 마법사의 할로윈은 벌써 수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때가 되면 누구보다 빠르게 배라로 달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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