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째요♥" 아침마다 공손하게(?) 두 손 모으고 '문안 인사' 올리는 세젤귀 친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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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반려 친칠라가 앙증맞은 외모와 통통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얼굴에 '엄마 미소'를 선물하고 있다.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더욱더 사랑스러워진 반려 친칠라의 사진이 여럿 올라왔다.


게시된 사진에서 친칠라는 각도에 따라 귀여웠다가, 새초롬해지기도 하는 얼굴로 매력을 발산한다.


햄스터보다 2배 이상 큰 몸매의 소유자인 친칠라는 따뜻한 주인 품에 안겨있을 때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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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몸매에 비해 훨씬 앙증맞은 두 손을 가슴 앞으로 공손하게 모은 자세로 주인을 쳐다보기도 한다.


존재하는 것이 사랑스러움 그 자체인 친칠라는 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이 원산지이며, 몸길이가 평균 25~35cm 정도로 비교적 큰 설치류에 속한다.


친칠라는 햄스터와 비슷한 얼굴이지만, 훨씬 더 통통하고 큰 몸매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녀석이다.


다만 친칠라는 기온이 25도만 초과해도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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