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특제소스에 두툼한 오징어 패티가 범벅된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실물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yumyum_muksta'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오징어버거가 소비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재출시됐다. 소비자들은 실물 사진을 공유하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일 각종 SNS에는 '오징어버거'라는 해시태그로 게시글이 속속 올라왔다.


게시글 속 소개된 오징어버거는 오징어가 조각조각 가득 차 있는 두툼한 패티에 양상추와 특제 소스가 가득 찬 버거다.


매콤해 보이는 빨간 소스와 부드러운 버거번 그리고 먹음직스러운 오징어 패티가 식욕을 자극한다.


한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함께 패티 겉면이 바삭하게 씹힌다. 여기에 속에 가득 찬 오징어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씹는 재미를 더한다.


인사이트Instagram 'reicon_hamburger'


과거 오징어버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맛이지만 그렇다고 맛이 과거에 머물러있지만은 않다는 평이 자자하다.


특히 이번 오징어버거는 특제소스와 오징어 패티로 과거보다 한 차원 더 발전한 맛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오징어 버거를 접해본 소비자들은 "완전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예전 맛이 제대로 느껴진다. 근데 더 고급스러워진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직 오징어버거를 먹어보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소비자들이 촬영한 오징어버거 사진을 정리해 소개하니 퀄리티가 어떤지 직접 보고 판단해보자. 아마 바로 롯데리아로 달려가리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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