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톱' AV 배우 시미켄, '아빠'됐다

인사이트Instagram 'avshimike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의 유명 AV 배우 시미켄이 아빠가 됐다. 


20일 시미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시미켄은 "아이가 태어났다"며 "긍정적인 소년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관계자분들과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a_chu'


사진 속 시미켄은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아들을 보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시미켄의 아내이자 일본의 유명 블로거 겸 작가 이토 하루카 역시 아들을 소중히 안아들고 있다. 


시미켄의 득남 소식에 일본은 물론 한국의 팬들까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여서 좋다", "아들 너무 귀엽네", "형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인사이트Instagram 'ha_chu'


한편 인기 AV 배우인 시미켄은 올해 초부터 유튜버로 변신해 SNS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자신의 채널 '시미켄 TV'를 통해 '허리를 멈추는 용기' 등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은 AV 배우에 속하며, 시미켄 역시 수차례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과 감사를 표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a_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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