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랑 낙엽 보러 떠난 '가을 여행' 너무 좋아 '찡긋 미소' 폭발한 고슴도치

인사이트Instagram 'mr.pokee'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푸릇푸릇한 잎사귀들이 점차 붉은 빛을 띠어가는 지금, 주인과 함께 단풍놀이하러 간 아기 고슴도치의 일상이 전해졌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mr.pokee'에는 가을 여행의 묘미에 푹 빠진 아기 고슴도치 포키의 사진이 올라왔다.


양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포키는 이번에도 보는 순간 '엄마 미소'가 터져 나오는 사진들로 팬들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포키는 해바라기밭에서 환한 웃음을 짓기도 하고, 낙엽이 비치는 호숫가에서 한 발을 번쩍 들어 올려 '고슴도치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r.pokee'


사진만 가져다 대면 전매특허 잔망미 폭발하는 깜찍한 웃음을 선보이는 포키.


특히 녀석은 주인의 손바닥 위에 있을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어 둘 사이 관계가 매우 돈독함을 인증했다.


포키는 주인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함께 찍은 기념사진으로 어느새 SNS 인기스타가 됐다.


현재 포키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만 150만 명을 넘어선 상태다.


인사이트Instagram 'mr.pokee'


누리꾼들은 "포키의 사진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난다", "나도 반려 고슴도치 키우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슴도치는 강아지나 고양이보다 비교적 좁은 공간만 있어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반려동물이다.


또한 고슴도치는 목욕을 매우 좋아하므로 씻기는 데 큰 어려움이 없고, 애착 관계가 형성된 뒤에는 특유의 냄새로 주인을 인식한다.


그러니 고슴도치를 반려동물로 맞이할 예정인 사람들은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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