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깨고 탄생하는(?) 짤로 우주 대스타 등극한 '댕혁거세' 인절미

인사이트Facebook 'chloehachiko'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귀여운 외모로 존재 자체가 사랑스러운 강아지들.


그런데 최근 가히 '역대급' 깜찍함을 뽐내는 강아지가 등장해 많은 누리꾼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말레이시아에 사는 골든 리트리버 엘리(Eli)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이 시작되면 동그랗고 단단한 수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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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수박 밑으로 통통한 다리 두 개가 보여 궁금증을 유발한다.


잠시 뒤 수박이 반으로 갈라지고, 그 속에 숨어있던 엘리가 깜짝 등장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주인은 혹여 수박 안에 있던 엘리가 불편할까 봐 목 둘레 보다 넉넉하게 구멍을 내고 목도리까지 착용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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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5만1천 개 이상의 좋아요와 1만 9천 개 이상의 댓글을 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현재 엘리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주인과 퍼그종인 강아지 클로에(Chloe)와 함께 행복한 성장 일기를 찍는 중이다.


영상을 본 국내 누리꾼 중 몇몇은 "수박 깨고 탄생했다", "댕혁거세라고 해도 무방하다"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골든 리트리버는 성격이 온순하며 붙임성이 좋은 견종으로 유명하다. 지능 역시 높아 유럽이나 미국 일본, 한국 등에서 가정견과 맹도견 등으로 입양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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