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안에 황금색 체다치즈 줄줄 흘러 감칠맛 폭발하는 종로 '치즈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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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바삭한 튀김에 깊고 진한 치즈를 들이부어 먹기 전부터 침이 고인다는 맛집이 있다.


바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음식점 '후니도니'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떠오르는 돈가스 맛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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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인기 메뉴는 바로 '치즈 돈가스'다. 돈가스에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치즈가 아낌없이 들어가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돈가스는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얀색 모짜렐라와 노란색의 체다치즈가 서로 조화를 이뤄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돈가스를 한 입 맛보면 고기의 육즙과 함께 고소하고 짭짤한 치즈의 맛이 함께 느껴진다. 여기에 겉은 바삭한 튀김의 식감이 더해져 씹는 맛 또한 훌륭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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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에서 파는 냉모밀과 함께 먹으면 치즈의 고소한 맛과 육수의 새콤함이 더해져 입안에서 환상의 조합을 이룬다는 후문이다. 


한 번 먹고 나면 재방문은 필수라는 이곳의 치즈 돈가스가 궁금하다면 당장 종로로 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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