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설리' 섞은 비주얼로 인기 폭발 중인 '01년생' 여자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sungmin_h_0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깜찍하면서도 도도한 미모로 남심을 흔들고 있는 여성 모델이 등장했다.


매력적인 마스크를 보유한 그 주인공은 바로 얼마 전 종영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황로미로 분했던 모델 한성민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한성민이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2001년생으로 올해 19살인 한성민은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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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ngmin_h_01'


그의 미모를 접한 누리꾼은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설리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도한 고양이 눈매와 크고 시원한 입매는 제니와 쏙 빼닮은 모습이다.


반면 그가 환하게 웃을 때는 설리 특유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뿜어져 나온다.


또 한성민은 모델 출신인 만큼 171cm의 큰 키에 몸매까지 완벽해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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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ngmin_h_01'


그는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가하면, 청바지 핏도 우월해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다소 난해한 헤어스타일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며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신흥 남심 저격기'로 떠오른 한성민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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