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연하女와 결혼하자 '롤스로이스' 10대 웨딩카로 뽑은 중국 부자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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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나이 차 많이 나는 남성과 결혼 소식을 전해온 친구.


처음 여성은 친구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지만, 결혼식장에서 묘한 기분을 느끼고 말았다고 토로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자신보다 34살 연상인 62살 남성과 결혼한 28살 중국인 신부의 사연을 전했다.


처음 신부가 친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반응은 매우 싸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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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쾌활한 성격에 사랑스러운 외모까지 겸비해 이성에게 인기가 많았던 자신들의 친구가 34살이나 나이가 많은 남성과 결혼한다는 사실이 의아했기 때문.


하지만 친구들은 결혼식장에 들어서자마자 광경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신부가 될 친구를 위해 신랑 측이 준비한 선물은 어마어마했다. 


고급 세단인 롤스로이스 10여 대가 웨딩카로 도착한 상태였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황금색으로 도배된 결혼식장은 물론 하객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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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결혼식장을 찾았던 친구들은 걱정과 부러움이 반반 섞인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물론 신부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신랑의 재력 때문만은 아니었다.


신부는 항상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 같은 신랑의 듬직한 면모에 푹 빠져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돈만 보고 결혼했다고 비꼬는 사람의 말은 굳이 듣지 말 것", "오랫동안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축하한다는 인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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