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막 일어나 퉁퉁 부은 '민낯'도 '남신' 그 자체인 송강

인사이트SBS '미추리 8-100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187cm의 큰 키와 멍뭉미 넘치는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한 인물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분한 배우 송강이다.


뜨거운 인기를 입증이라도 하듯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송강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 출연했던 송강은 허당끼 넘치는 매력으로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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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미추리 8-1000'


그는 '얼굴 천재'답게 화면에 잡힐 때마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중에서도 누리꾼이 가장 크게 주목한 건 막 자다 깬 송강의 모습이었다.


당시 송강은 기상 미션을 하고자 일어나자마자 퀴즈를 맞혀야만 하는 운명에 놓여 있었다.


씻지도 못한 상태로 TV에 나오면 못생겨 보일 법도 한데 송강은 그렇지 않았다.


인사이트SBS '미추리 8-1000'


100% 민낯으로 등장한 송강은 퉁퉁 부었음에도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귀엽게 부풀어 오른 볼살은 송강 특유의 멍뭉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주기도 했다.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도 '남신' 그 자체인 송강의 자태에 팬들은 "역시 송강은 다르다", "저 모습마저 너무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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