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호텔델루나'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장만월 역으로 열연을 펼친 tvN '호텔델루나'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2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연기자가 아닌 본업인 가수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다시 무대로 돌아오겠다는 아이유의 예고에 많은 이들이 새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컴백할 때마다 매번 다른 스타일로 '팔색조'의 모습을 보여준 아이유의 스타일링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가요대전'
많은 팬들은 아이유가 '호텔델루나'에서 긴 생머리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준 만큼, 가수로 컴백할 땐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해 주길 바라고 있다.
아이유는 이미 '팔레트'와 '밤편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레옹', '나의 옛날 이야기', '분홍신'을 부를 때 상큼한 단발머리를 보여준 바 있다.
당시 "긴머리도 예쁘지만 동안인 아이유에게는 단발머리가 '찰떡'"이라는 반응이 쏟아졌었다.
매번 예상치 못할 아름다운 콘셉트로 돌아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유가 이번에는 어떤 헤어스타일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커진다.
YouTube '비몽'
한편, 아이유는 최근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Q&A 시간을 가지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을 밝혔었다.
그는 "에쉬그레이색으로 염색을 꼭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엄청 가벼운 숏컷도 해보고 싶어요"라고 전해 팬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아이유 '팔레트' MV
아이유 '밤편지'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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